배에 새겨 칼을 찾음. 융통성 없이 옛 방식만 고집함
여씨춘추(呂氏春秋) — 배에서 칼을 떨어뜨리고 뱃전에 표시한 뒤 나중에 그 자리에서 칼을 찾은 고사
{각주구검}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