磨斧爲針
마부위침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듦. 끈기 있게 노력하면 이루어짐

유래

이백(李白)이 어린 시절 노파가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말에 감화받아 학문에 정진한 고사

예문

OOO 특임 장관이 고위 공직자의 자세로 {마부위침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