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에 궁중의 당(堂)이나 전(殿)을 지을 때 지은 기나 상량문 등의 관각문자를 모아 둔 책. 지금은 없어진 궁중 건물의 내력을 알 수 있다는 데서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이야말로 {관각류집}이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