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剛道場
금강도량

고려 시대에 열렸던 법회의 하나. 나라에 재앙으로 인한 불행한 운이 들지 않고 풍족하게 살기를 빌던 도량이다.

예문

이야말로 {금강도량}이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