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剛童子
금강동자

진언종에서 받드는 호법(護法)의 신(神). 성낸 얼굴로 왼손에 삼고(三鈷)를 가지고 왼발을 드는 모양을 하고 있는 동자의 모습이다.

예문

{금강동자}이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