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건너는 운동 경기의 하나. 일정한 나비와 길이를 정해 놓고, 단체로 강을 건너 한 명도 빠지지 않고 먼저 건너기로 승부를 겨룬다. ‘강건느기경기’로 다듬음.
그야말로 {도강경기}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