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학자나 문화인 등이 자기의 학설이나 주장을 자유롭게 발표하여, 논쟁하고 토론하는 일.
또 보궐 선거 이후에는 당 대표를 새로 뽑아야 하는데, {백가쟁명이} 분출하면서 내분이 심화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