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일을 당하여 온갖 계교를 다 써도 해결할 방도를 찾지 못함.
금년 농사로는 그 빚의 이자도 다 갚지 못할 형편이어서 {백계무책이라} 할 수 없이 땅을 팔고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으면 안 되게 됐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