碧衿誓幢
벽금서당

통일 신라 시대에 둔 구서당의 하나. 신문왕(神文王) 6년(686)에 보덕성(報德城)의 고구려 유민(遺民)으로 편성하였으며, 군복 깃의 빛깔은 푸른빛을 띤 황색이었다.

예문

{벽금서당}이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