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소유한 토지를 남에게 빌려주고 지대(地代)를 받는 사람.
일본 유학을 마친 후로는 줄곧 이 시골에서 과수원을 지켜 온 아버지는 공산당의 눈으로 보면 전형적인 {봉건지주라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