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장의 세기 또는 온도의 평면에서 나타나는 선. 이 선 이상의 자기장 또는 온도에서 초전도체는 가역성 자기화를 나타내고 임계 전류 밀도는 영이 된다.
{비가역선}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