牝鷄司晨
빈계사신

부인이 남편을 젖혀 놓고 집안일을 마음대로 처리함을 이르는 말

유래

암탉이 새벽을 알리느라고 먼저 운다는 뜻으로

예문

{빈계사신}의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가문의 자부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