上加羅都
상가라도

가야 가실왕 때에, 우륵이 지은 가야금 열두 곡 가운데 둘째 곡 이름. ‘상가라’는 고령(高靈) 땅의 옛 이름이다.

예문

{상가라도}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