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의 차이에만 신경 쓰고 결과가 같음을 모름. 간사한 꾀로 남을 속임
열자(列子) — 원숭이에게 도토리를 아침 셋 저녁 넷으로 주겠다 하니 화내고, 아침 넷 저녁 셋이라 하니 기뻐한 고사
이야말로 {조삼모사}이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