銷刻之嫌
소각지혐

글자나 그림 따위를 지워 없애 버린 혐의.

예문

당초에 혁파하도록 명하지 않았었는데 어찌 {소각지혐} 때문에 절목의 의정(議定)을 정지하게 했겠느냐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