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駕侍衛
안가시위

봉도별감이 외치는 소리. 임금이 탄 연(輦)이나 옥교(玉轎), 가교(駕轎)의 머리채를 잡은 봉도별감이 목청의 높낮이와 길이를 조절하면서 ‘시위, 예시위’ 하고 선창하면 다른 여러 별감이 따라서 화창(和唱)한다

유래

임금이 행차할 때 편히 모시라는 뜻으로

예문

그야말로 {안가시위}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