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을 그리고 눈동자를 찍음.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마무리함
역대명화기(歷代名畵記) — 장승요가 벽에 용을 그린 후 눈동자를 찍자 용이 벽을 뚫고 승천한 고사
시작은 좋았지만 결국 {화룡점정}이 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