掩卷輒忘
엄권첩망

학문에 큰 뜻이 없거나 기억력이 부족함을 이르는 말

유래

책을 덮자마자 곧 그 내용을 잊어버린다는 뜻으로

예문

나이가 들어 가니 점점 {엄권첩망이} 되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