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동생이 태어나거나 사회에서 나를 따르는 무리가 생김을 이른다
윷점을 쳐서 나온 점괘의 하나. 형이 동생을 만난다는 뜻으로
{가가득제}의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가문의 자부심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