溫故之情
온고지정

옛일을 돌이켜 생각하고 그리는 마음이나 정.

예문

노독을 풀 겸 식후에 바둑이나 두려고 남포등 아래에 앉으니 {온고지정이} 불현듯 새로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