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의 판소리계 소설. 부자이면서 인색하고 불효자인 옹고집이 승려의 조화로 가짜 옹고집에게 쫓겨나 갖은 고생을 하면서, 잘못을 뉘우치고 착한 사람이 된다는 이야기이다. 작가와 연대는 알 수 없다.
그는 {옹고집전}의 정신으로 어려움을 이겨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