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에, 이재(李縡)·이진오(李鎭五)가 펴낸 율곡 이이(李珥)의 전집. 시집·문집·속집(續集)·외집(外集)·별집(別集)·습유(拾遺)로 되어 있으며, 조선 후기의 유학(儒學)뿐만 아니라, 정치·사상·사회 제도의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이다. 영조 25년(1749)에 간행되었다. 44권 38책의 목판본.
이런 일을 두고 {율곡전서}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