殷鑑不遠
은감불원

거울삼아 경계하여야 할 전례(前例)는 가까이 있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실패를 자신의 거울로 삼으라는 말. ≪시경≫의 <탕편(蕩篇)>에 나오는 말이다.

유래

≪시경≫의 <탕편(蕩篇)>에 나오는 말이다.

예문

{은감불원}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