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의 역사 군담 소설. 조선 인조 때의 명장 임경업의 행적·무용 따위를 전기체로 그린 작품으로,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은 뒤의 척외 사상이 드러나 있다.
이야말로 {임경업전}이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