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의 문신인 잠곡 김육이 쓴 시문집. 김육이 남긴 여러 종류의 글을 수록하고 있어, 그의 학문과 사상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책이다. 11권 9책의 활자본.
{잠곡유고}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