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대토양군을 이루는 성대성 토양의 하나. 온난과 고온 지대, 건조와 반건조 지대에서 석회화 작용에 의해 발달된 토양이다. 표층이 적갈색이며, 하층은 적색과 암적색의 중점토(重粘土)이고, 최하층은 백색을 띤 석회층이다. 작은 관목이 생육하며, 주로 방목지로 이용한다.
이야말로 {적갈색토}이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