罪當萬死
죄당만사

지은 죄가 너무 커서 죽어 마땅함.

예문

중군장 김응함아, 너는 중군의 중책을 짊어진 놈이 멀리 달아나 대장을 도와주지 아니하니 {죄당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