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의 정치가·장군(?~665). 대대로(大對盧)가 된 후 영류왕을 죽이고 보장왕을 추대하고 스스로 대막리지(大莫離支)가 되어 정권을 장악하였다. 보장왕 3년(644)에 당태종의 17만 대군을 안시성에서 격파하였다.
그야말로 {천개소문}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