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를 모르는 행동은 결국 스스로를 망치는 일임을 이르는 말. 소국인 진나라가 전쟁에 대비하느라 지나치게 국력을 낭비해 오히려 패망하게 되었다는 데서 유래한다
초나라가 진나라를 정벌한다는 뜻으로
국민들의 고충을 가볍게 여기는 정치인은 {초가벌진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