草澗日記
초간일기

조선 중기의 학자·문신인 권문해가 쓴 일기. 일상생활과 관료 생활 전반을 기록하고 있어서 임진왜란 이전의 역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 3책. 보물 정식 명칭은 ‘권문해초간일기’이다.

예문

{초간일기}이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