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급 경기에서, 체중이 가장 가벼운 편에 드는 급.
더욱이 이번 이사회에서는 {최경량급을} 놓고 52kg과 54kg 간에 의견이 갈려 54kg급이 투표를 통해 최종 낙점됐는데 한국, 일본 등은 52kg급을, 유럽 각국은 54kg급을 주장했으나 표 대결에서 패한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