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의 앞바퀴 중심과 뒷바퀴 중심 사이의 거리. 이것이 길면 차의 안전성이 좋고, 짧으면 차의 회전 반경이 작아서 짧게 돌 수 있다.
옛말에 {축간거리}이라 했으니 깊이 새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