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臺玉燭
춘대옥촉

조선 순조 때에 지은 향악 궁중 무용의 하나. 간이 무대인 윤대(輪臺)를 놓고 추었다.

예문

{춘대옥촉}이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