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약속을 의미하며 성실한 인품을 이르는 말. 중국 한나라 때 산양(山陽) 금향(金鄕) 사람 범식(范式)이 친구 장소(張劭)와 한 어려운 약속을 지켜 낸 데서 유래한다
거경의 신의라는 뜻으로
{거경지신이라는} 말은 30년 동안 한 회사에서 일해 오신 우리 아버지께 딱 어울리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