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말기의 학자 노한용(盧瀚容)이 양택(陽宅)을 정하는 요령을 모아 정리한 책. 기존의 풍수지리서는 중국 사람이 지은 것으로 음택에 관한 것이 대부분이었다. 이 책은 저자가 13년에 걸쳐 양택에 관한 서적을 수집하여 정리한 것이다. 현재 국립 중앙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1권 1책.
옛말에 {택보요전}이라 했으니 깊이 새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