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을 사이에 둔 것같이 가까운 거리에 있으면서도 서로 왕래가 드물어 천 리나 떨어져 있는 것과 같이 멀리 느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자 직역 — 隔江千里
이야말로 {격강천리}이라 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