槌輕釘聳
퇴경정용

윗사람이 엄하게 다스리지 아니하면 아랫사람이 말을 듣지 아니하거나 도리어 들고일어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유래

마치가 가벼우면 못이 도로 솟는다는 뜻으로

예문

옛말에 {퇴경정용}이라 했으니 깊이 새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