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오호 십육국 가운데 하나인 하나라의 세조(381~425). 흉노 출신으로, 407년 후진(後秦)에서 독립하여 오르도스 지방을 중심으로 건국하였다. 그 후 진나라의 장안(長安)을 빼앗고 북위(北魏)와 대립하였다. 재위 기간은 407~425년이다.
옛말에 {혁련발발}이라 했으니 깊이 새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