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세조 때에 왜구를 치는 데에 사용한, 거룻배 모양의 작고 빠른 병선. 비교적 큰 것을 비거도선이라고 하고, 작은 것을 현거도선이라고 불렀다.
{현거도선}이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