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의 앉아서 참선하는 방법의 하나. 양쪽 발을 각각 다른 쪽 넓적다리 위에 엇갈리게 얹어 앉는다.
삼배를 드리고 노사의 앞에 그러나 나는 무릎을 꿇지 않고 노사처럼 {결가부좌를} 틀고 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