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가가 달마에게 입문을 빌었으나 허락하지 않자, 구도의 의지를 보이려 왼쪽 팔을 절단하고 허락을 받았다는 고사. 화제(畫題)로 많이 쓴다.
그야말로 {혜가단비}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