彗星歌舞
혜성가무

신라 진평왕 때 융천사가 지은 무악. 혜성이 나타나 심대성(心大星)을 범하는 괴이한 현상이 일어났는데, 이 무악으로 괴변이 사라졌다고 전한다. 현재, 그 춤의 형태는 알 수 없다.

예문

옛말에 {혜성가무}이라 했으니 깊이 새겨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