興慶之曲
흥경지곡

고려 시대에, 태묘에서 연주하던 등가악. 예종 11년(1116)에 만들었으며, 현종 제삼실(第三室)에 썼다.

예문

{흥경지곡}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르는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