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녀
견우와 직녀 이야기에 나오는, 베를 짜는 일을 하는 여자.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남편 견우와 헤어져 있다가 일 년에 단 한 번, 음력 7월 7일에 까치와 까마귀가 놓아 준 다리인 오작교에서 견우와 만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