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니
옛날 간책(簡策) 등으로 된 문서 같은 것을 발송할 때 끈으로 묶고 그 자리를 봉할 때 사용한 진흙덩어리. 그 위에 도장을 찍어 남이 함부로 개봉을 못하게 했음. 지금의 봉랍(封蠟)같은 것.